여름 토마토는 빨간 비아그라?

[제철, 이맛] 新보양식 토마토 리코펜 성분이 암·노화 방지, 남성 정자 활동 왕성하게 해 볶아 먹는 등 익힐수록 체내흡수율 더 높아져

조선일보 김성윤 기자 입력 2011.07.27 03:18 | 수정 2011.07.27 10:13 누가 봤을까? 50대 남성, 전라

 

복(伏)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너도나도 보양식(補養食)을 찾는 계절이다. 보양식 하면 당연히 삼계탕, 개고기, 장어 같은 육(陸)·해(海)·공(空)의 고기들을 떠올린다. 그러나 전문가 중에서는 "이런 고단백 보양식은 고기를 자주 먹지 못하던 과거의 보양식"이라고 말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이들은 "요즘처럼 '영양 과잉' 시대에 이상적인 여름 보양식은 바로 토마토"라고 말한다. 토마토는 지금처럼 무더운 여름이 제철이다.  ◆ 특히 남성에게 좋답니다 

↑ [조선일보]/유창우 영상미디어 기자 canyou@chosun.com

↑ [조선일보]

왜일까? 토마토에는 힘을 내는 데 필요한 비타민과 철분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토마토의 빨간색을 내는 리코펜(lycopene)은 활성산소를 억제해 암과 노화를 막아준다. 리코펜은 열에 강하고 지용성이라 기름에 볶아 먹으면 체내흡수율이 높아진다. 따라서 토마토는 올리브오일 등 식용유에 익혀 먹는 게 낫다.  17세기 영국 에서는 청교도혁명 후 집권한 크롬웰 정부가 "토마토에 독이 들었다"는 루머를 퍼뜨린 일이 있었다. 당시 사람들이 토마토를 정력제로 생각해 많이 먹었던 게 이유였다. 쾌락을 금기시하는 청교도들로선 '도덕 사회'를 유지하기 위해 토마토를 그냥 놔둘 수 없다고 판단해 이런 거짓말까지 퍼뜨렸던 것. 그런데 몇 해 전 영국에서 토마토수프를 매일 먹은 남성들의 경우 정액 속 리코펜 수치가 증가하면서 활동력이 왕성한 '수퍼 정자'가 됐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크롬웰 정부의 걱정에 근거가 없지는 않았던 셈이다.  ◆ 토마토도 버젓한 우리 음식!  토마토는 모두가 알겠지만 '일년감'을 아는 사람은 드물다. 일년감은 국어사전에 등재된, 토마토의 한글 이름이다. '일 년을 사는 감'이라는 뜻이다. 옛 문헌에는 한자 이름 '일년시(一年枾)'라고 나온다. 토마토는 한국에 소개된 역사가 꽤 길다. 조선시대 유학자 이수광은 '지봉유설(芝峰類說)'에 토마토를 '남만시(南蠻枾)'라고 소개했다. '남쪽 오랑캐 땅에서 온 감'이라는 뜻이다. 지봉유설이 나온 건 1614년. 그러니 그전에 이미 토마토가 한국에 들어왔음을 알 수 있다.  토마토와 거의 같은 시기에 한국에 소개된 작물이 있다. 바로 고추다. 고추는 금세 김치, 고추장 등 한국 음식의 중요한 재료이자 양념으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했다. 반면 토마토는 아직까지 한글 이름이 낯설만큼 한국인의 밥상에 제대로 정착하지 못했다. 호서대 식품영양학과 정혜경 교수는 "문헌을 아무리 뒤져도 토마토를 이용한 음식은 찾기 어렵다"고 했다. 그는 사견(私見)임을 전제로 "토마토를 채소가 아닌 과일로 여긴데다 감자처럼 구황식물로 먹기도 어려워 잘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 같다"고 했다. 그렇다면 고추는? 정 교수는 "고추가 들어오기 전 매운맛을 낼 때 주로 사용하던 산초에 관한 기록이 문헌에 매우 많은 걸 보면 한국인은 예부터 매운맛을 선호해왔다"면서 "고추는 이러한 한국인 입맛을 사로잡은 듯하다"고 했다.  ◆ 토마토, 채소가 아니라 과일!  토마토라는 이름은 멕시코 원주민 아스텍(Aztec)족의 말 '토마틀(to matl)'에서 비롯됐다고 한다. '속이 꽉 찬 과일(plump fruit)'이라는 뜻이다.  여기서 알 수 있듯 토마토는 원래 과일로 여겨졌었다. 하지만 요즘은 대개 채소로 알고 있다. 토마토의 맛 때문이다. 토마토는 과일치곤 당도가 매우 낮다. 전체 무게에서 당분이 차지하는 비중이 3%에 지나지 않는다. 양배추와 비슷한 수준이다. 반면 일반적인 과일에는 별로 없는 글루탐산(glutamic acid)이 잘 익은 토마토의 경우 전체 중량의 0.3%나 된다. 글루탐산은 감칠맛의 주요 성분이다.  유럽 등지에서 수백 년에 걸쳐 토마토를 먹다 보니 음식과 같이 또는 소스로 만들어 곁들이면 음식의 맛이 더욱 풍부해지고 깊어짐을 경험적으로 알았다. 요리연구가 양정수씨는 "시중에서 판매하는 토마토케첩도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고 했다. 이처럼 과일보다는 음식으로 섭취하는 비중이 점점 높아지면서 자연스럽게 토마토는 과일보다는 채소로 인식이 굳어졌다는 게 음식 학자들의 추론이다. 

by 밝은 햇살 | 2011/07/27 12:44 | 신문 스크랩 | 트랙백 | 덧글(0)

돈 잘 버는 6가지 습관

1. 낙관론이 승리한다 





존 템플턴 

부자들은 낙관적이다. 전설적인 펀드매니저 존 템플턴은 일찌기 비관론자들은 돈을 벌기 어렵다는 사실을 간파했다. 

비관론자들은 현안을 분석하는 대단한 통찰력이 있는 듯 보이고 현란한 말로 대중의 관심을 휘어잡는다. 하지만 결국 돈 버는 사람은 내일은 오늘보다 더 나아질 것이라 믿고 묵묵하게 일하고 투자하는 낙관론자들이다. 

"시장을 너무 무서워하거나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지 말라. 결국 낙관론이 이긴다"(존 템플턴) 

2. 작은 돈을 모아 크게 불려라 

많은 사람들이 돈을 버는 족족 써버린다. 대개는 비디오게임이나 옷, 스낵이나 외식 같은 소소한 곳이다. 반면 부자들은 돈을 모아 더 크게 불린다. 

부자 전문 컨설팅회사인 스펙트렘 그룹이 조사한 결과 부자들이 올해 재테크에서 가장 우선순위를 두는 것은 빚을 줄이고 저축을 늘리는 것이다. 스펙트렘 그룹에 따르면 미국 백만장자 가구는 지난해 평균 3만9000달러 이상을 저축했으며 올해도 이 수준을 웃도는 돈을 저축할 계획이다. 

백만장자들은 동시에 투자의 기회도 엿보고 있다. 백만장자 가운데 45%가 올해 주식 투자를 늘릴 것이라고 응답했다. 가장 좋아하는 업종은 기술주가 58%로 가장 많았고 제약이 48%, 헬스케어가 47%였다. 

부자들은 올해도 '골드러시'를 계속할 전망이다. 41%가 금에 계속 투자할 계획이라고 답했으며 24%는 다른 귀금속 투자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부자들이 위험자산 투자에 돌진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81%는 경기 침체가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라고 봤으며 스스로 "공격적인 투자자"라고 생각한다는 대답은 2%에 불과했다. 





버핏과 게이츠 

3. 오늘을 마지막처럼 살아라 

부자들은 돈 관리를 넘어 삶 전체를 관리한다. 자기 절제는 부자들의 인생을 관통하는 키워드다. 빌 게이츠나 우리나 주어진 시간은 하루 24시간으로 똑같다. 억만장자와 우리의 차이는 시간의 양이 아니라 시간관리의 방법이다.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에게서 부자가 되는 시간관리 비법을 들어보자. "제가 17살 때 다음과 같은 글을 읽었습니다. '하루 하루를 인생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살아간다면 언젠가 당신은 분명 올바르게 살아왔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그 문장은 저에게 큰 인상을 남겼습니다. 그 이후 33년을 살아오는 동안 저는 매일 아침 거울을 보면서 스스로에게 물었습니다. '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내가 오늘 하려고 하는 일을 할 것인가?' 이 질문에 '아니오'라는 대답이 나올 때마다 저는 무엇인가를 바꿔야 할 필요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2005년 스탠포드대 졸업식 강연) 

대부분의 사람들은 집에 가면 소파나 벽에 기대어, 혹은 방바닥에 배를 붙이고 아무 생각없이 리모콘을 돌리며 TV 속으로 빠져든다. 또는 클릭질을 하며 인터넷 서핑을 하거나 게임 삼매경에 빠진다. 

하지만 부자들은 집에 돌아가면 독서를 하거나 자신의 삶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는 일을 한다. 이게 잡스를 비롯한 부자들과 우리의 차이다. 

4. 책을 읽어 내공을 쌓아라 

미국의 부동산 거부 도널드 트럼프라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NBC-TV의 리얼리티 쇼 '어프렌티스(Apprentice)'에 나와 "당신 해고야(You're fired!)"라고 외치거나 두 번의 이혼 끝에 24살 연하의 글래머 모델과 결혼한 한량쯤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TV 방송에 얼굴 비치는 것이나 좋아하고 젊은 여자 뒤만 졸졸 쫓아다니는 사람이 억만장자가 될 정도로 세상은 만만하지가 않다. 





도널드 트럼프 

트럼프 역시 만만한 사람이 아니다. 트럼프는 우리 대부분보다 훨씬 더 바쁜 사람이다. 거의 매일 저녁에 약속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어떤 약속이든 밤 10시 전에는 마무리하고 집에 들어와 잠자리에 들 때까지 꼬박 3시간은 책을 읽는다. 경제뿐만 아니라 철학과 심리학에 이르기까지 독서의 범위도 광범위하다. 

트럼프가 꼭 읽어보라고 강추하는 저자는 칼 융이다. 지금 이 기사를 읽고 있는 사람 중에 과연 몇 사람이나 칼 융의 '무의식의 분석' 같은 책을 정독했을까. 우리가 트럼프보다 부자가 되지 못한 이유가 여기 있다. 

5. 부자가 될 만한 일을 시작하라 

부자가 될만한 일을 하라.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데 거액을 기부해 세계 최고의 부자 자리를 양보한 마이크로소프트(MS)의 빌 게이츠를 보자. 그는 고등학교 때 밤마다, 또 주말마다 컴퓨터실에 가서 컴퓨터 프로그램을 짰다. 

그는 고등학교 때 집에 오면 TV를 보며 빈둥거리거나 '대학에 들어가면 컴퓨터 공학을 공부해야지'라고 꿈꾸며 기다리지 않았다. 컴퓨터 프로그램에 관심이 가자 당장 공부하고 실습하기 시작했다. 이런 점에서 보면 그가 MS를 창업하기 위해 하버드대학을 그만둔 것은 충분히 이해할만하다. 

그에겐 학교 졸업장보다 지체없이 일을 시작하는 것이 더 소중했다. 아마도 게이츠가 하버드대학을 졸업하느라 창업을 늦췄다면 그는 억만장자 대열에 합류하지 못했을 수도 있다. 

6. 손가락 빨며 주저하지 말아라 

이런 관점에서 부자가 되기 위한 6번째 습관은 주저하지 말라는 것이다. 주식 투자의 현인 워런 버핏의 원칙 중 하나도 "손가락을 빨며 머뭇거리지 말라"는 것이다. 어느 순간이 오면 생각하는 것을 멈추고 행동해야 한다. 행동하지 않으면 결실은 없다. 

* 출처 : daum

by 밝은 햇살 | 2011/03/11 12:58 | 좋은글 | 트랙백 | 덧글(0)

Outlook 2007 에서 eml 파일 열기

32bit or 64bit Windows

 

 

eml 파일을 볼 경우가 생겨서 당연히 Outlook 2007 에서 읽을 것이라 생각하고 파일을 드래그 해서 프로그램에 놓았다. 하지만 파일은 첨부파일에 들어가 있고 본문 내용에는 나타나지 않았다. 이런... 그래서 여기저기 뒤져보니 레지스트리 수정으로 간단하게 변경할 수 있다고 하여 그대로 해 보았지만 웬걸 달라진 게 없다. 아마 멋대로 여러가지 시도를 하다 꼬일대로 꼬여버린 것 같았다. 만일 다른 방법을 동원하다 실패하였다면 다음 방법을 시도해 보자.

 

1. 파일 연결, 레지스트리 수정 등으로 실패한 경우 (아무 시도도 하지 않은 경우 2번 부터)

 - 레지스트리에서 eml 관련 항목을 싹~ 지워준다.  (실행 ->  regedit 입력 후 엔터 -> Crtl + F 로 찾기 -> F3 다음 찾기로 모든 항목 찾아서 삭제)

 

2. 프로그램 연결이 되어 있지 않은 경우 -> eml 파일 더블 클릭

(※이미 다른 프로그램으로 연결되어 있는 경우 1번 과정을 거쳐 레지스트리 삭제를 한다)

 

아래 그림처럼 설치된 프로그램 목록에서 선택을 체크하고 확인을 누른 뒤

 

 

항상 선택된 프로그램 선택을 체크하고 "찾아보기" 버튼을 눌러 설치된 outlook 실행 파일을 선택한다. 사용자 설치를 하지 않았을 경우 일반적인 경로는 아래와 같다.

64비트 윈도우   C:\Program Files (x86)\Microsoft Office\Office12\outlook.exe

32비트 윈도우   C:\Program Files\Microsoft Office\Office12\outlook.exe

 

 

3. 레지스트리 편집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켜고 Crtl + F 로 eml_auto_file 을 찾으면 2번 과정에서 만들어진 레지스트리 항목이 보일 것이다. command 값에 아래 그림처럼 /eml 을 추가하자. 이제 eml 파일을 클릭하면 outlook 에서 자동으로 열리고 내용 또한 보일 것이다.

 





*  출처 : http://borgus.tistory.com/128

by 밝은 햇살 | 2010/07/13 13:47 | 검색내용 모음 | 트랙백 | 덧글(0)

콜라의 뜻밖에 이용법 10가지

각종 순위를 매기는 사이트인 '리스트벌스'가 콜라의 뜻밖에 용도 10위를 선정해 최근 발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마시는 건 줄만 알았던 음료수의 새로운 활용법이 흥미롭다.

1. 녹 없애기

콜라는 녹을 제거하는데 효과적이다. 녹이 슨 물건을 콜라에 하루 정도 담가 놓고 나서 잘 비비면 녹이 쉽게 없어진다. 크기가 제법 큰 것들은 콜라를 묻힌 휴지를 붙여두면 된다.

2. 유리창 닦기

콜라의 구연산은 유리창 닦기에도 효과를 발휘한다. 끈적임을 방지하기 위해 콜라 사용 후, 물을 이용해 한 번 더 닦아 주면 좋다.

3. 요리하기

콜라는 여러 가지 요리에도 이용된다. 바비큐 소스와 콜라를 1대 1로 섞어 고기나 생선을 조릴 때 양념장으로 사용하면 좋다.

또 콜라에 담가 둔 닭을 통째로 오븐에 구워도 맛있다. 콜라 당분이 닭고기를 적절하게 입혀져 달콤하다.

4. 스컹크 물리치기

자주 경험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지만 스컹크 악취를 잡는데도 콜라가 쓰인다. 적당량의 세제를 풀은 물통에 콜라 1캔을 더하면 스컹크가 분사하는 냄새를 막을 수 있다.

악취가 몸에 뱄다면 물로 간단하게 샤워를 한 뒤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콜라를 뿌리고 몇 분 후 다시 닦아내면 효과를 볼 수 있다.

5. 해파리에게 쏘였을 때 응급 처치하기

콜라는 해파리에게 찔렸을 때 약으로도 사용된다. 응급 처치는 간단하다. 해파리에 쏘여 아픈 부위에 콜라를 흘려주면 고통을 없애는데 효과가 있다.

6. 거무튀튀한 냄비를 깨끗하게 하기

냄비를 오래사용하다 보면 바닥에 검은 얼룩이 생긴다. 이렇게 거무스름해진 부분에 콜라를 부은 다음, 약한 불에 끓이고 1시간 정도 놔두면 검은 자국이 사라진다.

7. 세탁하기

양복에 묻은 기름때는 좀처럼 지우기 힘들다. 전용 세제가 있지만 고가다. 이럴 때 콜라를 사용하면 저렴하게 얼룩을 뺄 수 있다.

기름때가 진 옷을 세탁기에 넣고 콜라 1캔을 부은 뒤, 평소와 같이 세탁하면 된다. 혈액을 제거할 때도 유용하다.

8. 벌레 없애기

얕은 그릇에 콜라를 담고 얇은 비닐을 씌워 작은 구멍은 낸다. 그 다음 벌레가 자주 출몰하는 곳에 놓아두면 그릇 안으로 벌레가 모인다. 살충제를 사용하지 않고 한꺼번에 벌레를 없앨 수 있다.

9. 컨디션 개선시키기

속이 울렁거릴 때 콜라 한 잔을 천천히 마시면 그 증상이 사라진다. 또 설사나 인후염에도 콜라가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10. 콜라 폭탄 만들기

다이어트 콜라에 멘토스(캐러멜의 일종)를 넣자 병 입구를 따라 콜라가 화산처럼 솟아오른다. 이 같은 장면을 온라인 동영상 사이트에서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화학 반응에 이용한 이 같은 장난은 재미있는 콜라 사용법 중 하나다.

by 밝은 햇살 | 2010/07/08 20:15 | 신문 스크랩 | 트랙백 | 덧글(0)

손에 익으면 마우스보다 더 편리 ‘단축키’

  <인터넷 단축키 100% 활용하기>

취향이나 습관에 따라 마우스로 각종 메뉴 바를 이용한 작업을 선호하는 사용자가 있는 반면 단축키를 더 편리하게 활용하는 이도 있다. 인터넷 검색에 활용할 수 있는 단축키의 기능을 알아보자.

1. [Alt] + ←(방향키): 이전 페이지로 이동.

2. [Alt] + →(방향키): 다음 페이지로 이동.

3. [Alt] + [D]: 주소입력창으로 바로 이동.

4. [F4]: 주소 입력창에 기억된 모든 URL을 보여줌.

5. [F5] 또는 [Ctrl] + [R]: 현재 열려있는 웹페이지를 ‘새로 고침’.

6. [F11]: 작업 표시줄 등의 공간을 없애고 전체화면에 웹페이지를 표시.(이전 상태로 돌아가려면 [F11]을 누르면 됨)

7. [Ctrl] + [A]: 현재 열려 있는 웹페이지의 모든 영역을 선택.

8. [Ctrl] + [C]: 선택한 영역을 복사.

9. [Ctrl] + [F] : 현재 열려있는 웹페이지 내에서 특정 문자열을 찾을 수 있는 대화 상자를 띄움.

10. [Ctrl] + [P]: 인쇄 대화상자를 띄움.

11. [Ctrl] + [N]: 새로운 창 하나 더 만들기.

12. [Ctrl] + [I]: 마우스 없이 ‘즐겨찾기’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화면 왼쪽에 ‘즐겨찾기’를 띄움.

13. [Ctrl] + [O]: 주소입력창에 주소가 남지 않도록 하며 웹페이지를 열 수 있는 [열기] 대화상자를 띄움.

영진닷컴(Youngjin.com) 제공

by 밝은 햇살 | 2009/12/28 20:49 | 신문 스크랩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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